" />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강타한 우리 지역 돕기 발 벗고 나서., , ,일손 부족 어려움 겪는 남구보건소에 한 달간 업무지원단 파견., ,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 및 물품 지역 사 > 사회안전 | 베스트신문사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강타한 우리 지역 돕기 발 벗고 나서., , ,일손 부족 어려움 겪는 남구보건소에 한 달간 업무지원단 파견., ,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 및 물품 지역 사 > 사회안전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20-04-29 12:13:5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사회안전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강타한 우리 지역 돕기 발 벗고 나서., , ,일손 부족 어려움 겪는 남구보건소에 한 달간 업…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3-05 15:04

본문

 

[대구시 : 최민희 기자]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강타한 우리 지역 돕기 발 벗고 나서.

  

일손 부족 어려움 겪는 남구보건소에 한 달간 업무지원단 파견.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 및 물품 지역 사회에 전달해.

  

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가 강타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보건소 업무지원, 긴급의료물품수송, 격리자 구호물품 전달, 성금 기탁 등 전방위적인 지원활동을 펼친다.

    

5.jpg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3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코로나19에 타격을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활동을 펼친다.
 
우선, 3월3일부터 대구 남구청에 업무지원단을 파견한다.

  

남구는 신천지 대구교회가 위치한 곳으로 3월 3일 기준 대구시 확진자(3,601명) 중 약30%(1,075명)가 밀집한 곳으로 자가격리자도 3,573명에 달해 극심한 업무과중에 시달리고 있다.

  

5일부터는 대구 중구청에도 업무지원단을 파견해 신천지 시설물 폐쇄여부 점검 업무를 지원한다.

  

대구시설공단 총44명으로 업무지원단을 구성하여 보건소에서 확진자 증상관리 업무, 방역현장 확인 등의 업무를 지원하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나드리콜 차량 12대를 활용해 자가격리자를 위한 긴급 생필품 등 구호물품 박스를 전달한다.

  

또한, 공단은 보유하고 있는 트럭 등의 차량을 활용해 대구의료원의 긴급 의료물품 수송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공단 임직원은 어려운 지역 공동체의 위기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 남구보건소와 대구의료원 의료진들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생수 등의 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총 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지난 2월에는 직원 100여명이 코로나 19여파에 따른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다.

  

지하상가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신‧대구역 지하상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점포의 관리비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대구시에 코로나19 피해기간의 임대료 전액 또는 일부 감액을 건의하는 등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명복공원에서는 자체 비상인력을 편성하여 운구차량 소독을 진행하고 매뉴얼에 따라 코로나19 확진 사망자의 화장을 진행하여 감염증의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업무지원단을 꾸려 현장에서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지역사회가 힘든 때에 시민의 공기업인 대구시설공단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의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코로나19극복과 대구지역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최민희 기자 cmh@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목록

Total 47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20,909
전체누적
32,183,401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