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을미년 새해 들어 경상북도 영주시 하망동, 상가주택에 큰 화재 > 사회안전 | 베스트신문사

2015년 을미년 새해 들어 경상북도 영주시 하망동, 상가주택에 큰 화재 > 사회안전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09-10 10:21:5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2015년 을미년 새해 들어 경상북도 영주시 하망동, 상가주택에 큰 화재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5-01-03 13:32

본문

2015년 을미년 새해 들어 경상북도 영주시 하망동, 상가주택에 큰 화재가 일어 났다.

11시30분경 영주시 하망동 안전철물 상가 주택, 옥상에서 시작된 불길은 소방차가 도착 한 후에도 번지기 시작하여, 영주시 소방관들의 초기화재진압을 준비 하는 가운데에도 걷잡을 수 없이 옆 건물과 화재 건물인 안전철물점 적재함까지 옮겨 붙어 버렸다.

한 시민(우00 47세)의 제보에 의하면 11시40분경 화재를 목격한 가운데, 소방관들의 화재 진압에 있어서 초기 진압이 많이 부족 한 것 같이 보였다고 말 하면서 격양된 목소리로, 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화재 현장에서 40분정도 지켜보았지만 소방차에서 화재 현장으로 물를 뿌리지 않았다며, 검은 연기를 화산처럼 뿜어내는 화재 현장에서 안타까움을 마음으로 큰 피해나, 사상자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본사 기자의 취재에 응대해 주었다.

화재 현장은 2시간이 지나도록 불길이 사그러 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피해 규모나 사상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목록

Total 398건 10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8,172,125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