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맞아 ‘청와대 직원 조회’참석 > 국정소식 | 베스트신문사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맞아 ‘청와대 직원 조회’참석 > 국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08-06 09:54:1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국정소식

대통령실 |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맞아 ‘청와대 직원 조회’참석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5-02-25 16:03

본문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맞아 ‘청와대 직원 조회’참석


박대통령.png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지 오늘로써 꼭 ‘2주년’이 되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별도의 기념행사를 하는 것 대신, 청와대 전 직원이 참석하는‘직원조회’를 열었는데요


오늘 직원조회는 대통령 비서실·국가안보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각오로 ‘경제혁신’과 ‘통일기반조성’에 애써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청와대 영빈관을 가득 메운 직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입장하자,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박 대통령의 취임 2주년을 축하했는데요!


환한 웃음과 함께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박 대통령은 “오늘 취임 2주년을 맞아서, 그동안 청와대의 막중한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온 여러분에게 격려를 보냅니다.”라며 헌신적으로 일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인사말을 시작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직원들에게 가장 먼저 당부한 것은 올 한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국정운영 과제인 ‘경제혁신’과 ‘통일기반조성’이었는데요!


박 대통령은 “우리에게는 새로운 각오로 경제혁신을 이뤄내고, 통일기반을 마련해야 되는 막중한 과제가 부여되어 있습니다.”라며, 모든 직원이 개인적 영달을 떠나 ‘사명감’과 ‘충정심’을 갖고 일 해달라고 딩부 했습니다.


더불어 청와대는 각 부처에서 온 공무원들과 사회 각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여 일하는 만큼, 업무의 방식이 다를 수는 있지만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헌신과 사명감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일해야 한다고 강조.


박 대통령은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일 들을 할 수 있겠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리에서 일하는 것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특별한 기회입니다.”라며 우리가 노력한 만큼 국민의 삶이 바뀌고, 하고 있는 일 하나하나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드는 일이라는 충정심을 갖고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blog.president.go.kr/?p=3940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정소식 목록

Total 5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6,700,184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