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풍기홍삼, 영주사과, 세계 시장으로 판로 넓혀, , 풍기홍삼 미국에 13톤, 영주사과 극동러시아에 5.4톤 수출 선적,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3일 풍기홍삼 13톤과 영주사과 5.4톤을 > 국제/통일 | 베스트신문사

풍기홍삼, 영주사과, 세계 시장으로 판로 넓혀, , 풍기홍삼 미국에 13톤, 영주사과 극동러시아에 5.4톤 수출 선적,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3일 풍기홍삼 13톤과 영주사과 5.4톤을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20-04-29 12:13:5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풍기홍삼, 영주사과, 세계 시장으로 판로 넓혀, , 풍기홍삼 미국에 13톤, 영주사과 극동러시아에 5.4톤 수출 선적,…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2-14 10:31

본문

 

[영주시 : 정성환 기자] 풍기홍삼, 영주사과, 세계 시장으로 판로 넓혀.

 

풍기홍삼 미국에 13톤, 영주사과 극동러시아에 5.4톤 수출 선적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3일 풍기홍삼 13톤과 영주사과 5.4톤을 미국과 극동러시아에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다.

 

풍기인삼농협(조합장 권헌준)는 이번에 지난 2012년 미국으로 수출을 시작하여 작년까지 총 3백 2십만 9천불의 수출실적을 이뤄냈으며, 매년 수출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9.jpg이번에 선적한 풍기인삼의 황풍정 브랜드 제품은 미국LA 영주홍보관을 통해 미국 26개주 50개소의 판매처로 배분되어, 면역력 강화, 피로해소, 혈액흐름 개선, 기억력 증진에도 큰 효능을 가지고 있는 풍기 홍삼의 우수성을 미주 사회에 널리 홍보하며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영주풍기인삼은 면역력이 뛰어나 바이러스 등 전염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번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시점에서 영주풍기 인삼의 효능에 대해 전 세계인들이 다시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권헌준 조합장은 영주시의 지원과 함께 수출시장 다변화에 매진해 온 결과 미국LA 시장 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으로 그 판매처를 늘리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수출을 늘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순흥면 지동리에 위치한 우림영농조합법인(대표 박경수)은 회사 전정에서 영주사과 5.4톤을 선적하여 극동러시아(사할린)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영주사과가 전 세계로 수출시장을 개척 및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림영농조합법인은 2019년에 복숭아 102톤(362천불), 사과 148톤(336천불)을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수출했다.

 

특히 우림영농조합법인의 극동러시아 영주사과 수출은 작년에 5.4톤 수출에 이어, 금년에도 영주사과 5.4톤(한화 1천 6백 2십만원)을 수출 이뤄냈다.

 

박경수 우림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작년에는 사과 가격하락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수출시장 개척하는데 주력 하였다면, 올해는 기 개척된 수출시장에 신선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이번 수출로 인해 농가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세계적 명성의 풍기홍삼과 소백산 영주사과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에서는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물류비 등의 행정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해외 홍보 판촉활동 추진을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와 수출증대를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영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13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20,909
전체누적
32,970,765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