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지방 의회의원 일행.... 도청 및 의회 최초 방문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07-26 13:14:1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일본 동북지방 의회의원 일행.... 도청 및 의회 최초 방문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1-06 15:52

본문

 

일본 동북지방 의회의원 일행.... 도청 및 의회 최초 방문

 

지자체 및 의회차원의 풀뿌리 교류확대 협의.. 한일가교의 중심역할   

 

경상북도는 일본 동북지방(6개현) 현의회 의원 12명과 주센다이총영사관 부총영사 등 14명이 6일(월) 경상북도를 방문하고 「한일 신시대 복합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일본 혼슈(本州) 동북지방 6개현(미야기현, 아오모리현, 이와테현, 아키타현, 야마가타현, 후쿠시마현)의원 12명과 주센다이총영사관 부총영사 등 1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 방문단이 속해있는 동북지방 6개현은 면적 66.947㎢(남한 면적의 약 64.5%), 인구 8,961천명, 227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속해 있고 자동차산업, 전자부품, 연료전지와 바이오에너지, 관광산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2011년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에 의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주중철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는 방문단을 맞은 자리에서 “일본은 지리적․문화적으로 매우 가까운 이웃이며 지방 외교시대를 열어가는 동반자” 라면서

 

“중앙정부에 비해 이해관계의 제약을 덜 받는 지방정부간 교류역할의 중요성이 증대될 때다” 고 말했다.

 

의원대표인 타케시타 히로히데 아키타현 의회 부의장은 “언어가 달라도 역사, 문화, 음식 등 한일 간에는 공통적인 부분이 매우 많다.

우리 동북지방 6개현과 경북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아 새로운 교류의 첫 발을 내딛기를 희망한다” 고 화답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11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1,449,51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