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강산’ 새봄맞이 한껏 단장 > 환경/해양 | 베스트신문사

‘진강산’ 새봄맞이 한껏 단장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09-10 10:21:5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해양

‘진강산’ 새봄맞이 한껏 단장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03-15 16:48

본문

‘진강산’ 새봄맞이 한껏 단장

양도면‘진강산을 사랑하는 모임’진강산 등산로 환경정비

‘진강산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진사모’, 회장 박무영)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아 진강산 등산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고려왕릉을 품고 있는 진강산에는 조선시대 효종이 아끼던 명마 벌대총의 전설이 서려있다. 또한 많은 유물‧유적이 존재해 해마다 점점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진사모’는 양도면민의 자산인 진강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기 위해 매년 환경정비를 실시해왔다.

진강산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진강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jpg
행사에는 ‘진사모’ 회원 25명과 양도면 내 주요 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했다. 기존 등산로와 새롭게 개설할 등산로, 그리고 강화나들길 등 3개 코스로 나뉘어져 총 10km의 구간을 5시간 동안 청소했다.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겨우내 묵은 1톤의 쓰레기가 수거됨으로써, 진강산은 새봄 등산철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답게 한껏 단장되었다.

박무영 회장은 앞으로도 진강산을 깨끗이 가꾸어 등산객과 관광객이 많아지도록 환경정화에 더욱 매진할 뿐 아니라, 양도면의 긍지와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의욕을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299건 7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8,201,645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