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야간경관조명 산뜻하고 더 밝아 진다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11-13 19:22:2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환경/해양

제주시, 야간경관조명 산뜻하고 더 밝아 진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14 19:31

본문

 

제주시, 야간경관조명 산뜻하고 더 밝아 진다

 

제주시는 서해안로(용담해안도로), 고마로, 탑동광장 등에 설치된 노후된 야간경관조명 시설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야간경관조명은 설치된지 오래 되어 고장이 잦을 뿐만 아니라 염분 및 해풍으로 인해 부식이 심하여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20180314_192203.jpg

이번 정비대상 조명시설은 △서해안로 풍차모형 14개․1억원, △고마로 조랑말모형 48개․5000만원, △탑동광장 및 테마거리 LED조명등 27개․1억원 등이다.

 

특히, 서해안로는 시민 및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안관광지로서 조명시설 정비를 통해 야간 볼거리 제공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고마로와 탑동광장 및 테마거리에 대한 조명시설도 정비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앞으로 야간경관조명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했다.

 

 

베스트신문사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29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2,315,972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