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테우가 떠있는 바다 “제17회 보목 자리돔 축제”에 초대합니다 > 문화/체육 | 베스트신문사

테우가 떠있는 바다 “제17회 보목 자리돔 축제”에 초대합니다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09-10 10:21:5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체육

테우가 떠있는 바다 “제17회 보목 자리돔 축제”에 초대합니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25 21:39

본문

 

테우가 떠있는 바다 “제17회 보목 자리돔 축제”에 초대합니다

 

‘맛과 흥이 어우러지는’ 제17회 보목 자리돔 축제가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 보목포구 일원에서 오는 6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3일 동안 다채롭게 펼쳐진다.

5926992a1182d.jpg

보목자리돔축제위원회(위원장 한우지)가 주최하고 보목어촌계, 보목청년회가 주관하는 제17회 보목 자리돔 축제는 섶섬을 비롯하여, 지귀도, 문섬, 범섬 등이 그림처럼 떠있는 보목포구 일원에서 펼쳐진다.

 

풍성한 먹거리, 전통문화 체험 등 맛과 흥이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별미와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6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왕보말 잡기와 자리돔 맨손잡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테우사들 당기기 시연, 지역향토음식인 자리구이, 자리무침, 자리물회 등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우지 축제위원장은 “테우가 떠있는 바다 보목일원에서 3일간 개최되는 자리돔축제 는 마을사람들의 풍성한 인심을 가득 담아 주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며 축제장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베스트신문사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831건 7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7,169,18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