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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한국 미술 1만년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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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5-23 09:48

본문

 

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한국 미술 1만년展 」개최

 

5. 26(금) ~ 6. 8.(목)/ 문화예술회관 전시실

 

80여점의 실사 전시, 130여컷의 16분 길이의 DVD영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한국 미술을 직접 보고 느낄 기회가 많지 않아 이를 어렵게 생각하는 시민을 위한 ‘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교양 미술사, 한국미술 1만년展’ 초청 전시회를 갖는다.

 

한국미술은 우리의 미술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서양미술사 같이 일목요연하게 이해하기가 어렵다.

 

서양과 같이 시대구분이 명확하지 못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양식도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미술사_1만년展-1.jpg
한 시간에 보는 디지털 교양 미술사〈한국미술 1만년전〉은 소중한 우리의 미술문화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시민에게 쉽고 빠르게 한국 미술사를 이해하고 크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개최되는 전시회다.

 

본 전시회는 오는 6월 8일(목)까지 14일간 동해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전시되는 미술품은 원시, 고대, 통일신라, 고려초기, 고려, 조선전기, 조선중기, 조선후기, 근대미술 등으로 구분되어 80여점이 설명과 함께 구성된다.

 

또한, 실사 전시품과 함께 한국 미술사를 영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130여컷으로 구성되어 16분 가량 상영될 DVD도 준비되어 있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은 “이 땅에서 만들어지고 축적되어 오늘에 이른 한국미술사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 전시회가 각 시대 미술의 특징과 시대정신, 그리고 전통사상의 계승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 지순화 기자 jsh0003@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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