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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양공원 짚트랙, 창원해양레저관광의 새 역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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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3-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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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양공원 짚트랙, 창원해양레저관광의 새 역사가 열린다.

 

아찔한 공중비행, 타워둘레 걷는 국내 최초 엣지워크 ‘명물’ 예감

 

‘창원 짚트랙’ 타워 LED 디스플레이 ‘은하수 조명’ 도입

 

국내 최장 ‘창원 짚트랙’ 최고의 기술력과 안전시공으로 6월 완공

 

진해 해양공원에 조성 중인 ‘창원 짚트랙’이 올해 6월 완공해 7월에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창원 짚트랙’은 음지도 99m 타워에서 출발해 도착지 소쿠리섬까지 1.2㎞를 활강하는 해상 공중하강 체험시설이다.

섬에서 섬으로 연결되는 6개 라인의 진해해양공원 해상 ‘짚트랙’은 거리에 있어서 국내 최장일 뿐만 아니라 진해만을 향해 활강할 때 느끼는 스릴감이 타 지역 공중하강 체험시설 대비 독보적일 것으로 예상돼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상수 창원시장이 7일 오전 진해해양공원의 ‘창원 짚트랙’ 조성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오는 7월 개장에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안상수 시장은 이날 오전 진해구 명동 진해 해양공원 내 짚트랙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추진상황을 상세히 보고받은 후 “국내 최장과 국내 최초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창원 짚트랙은 창원 해양레저관광의 새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며 “창원관광의 새 이정표를 세운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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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짚트랙’은 진해해양공원 음지도와 소쿠리섬을 잇는 6개 라인의 해상 공중하강체험시설로, 지난해 1월 창원시가 ㈜창원짚트랙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0월 첫 삽을 뜬 이래 차질 없이 진행돼 오는 6월말 완공 및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는 총85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된다.

 

짚트랙 시설이 완공되면 이용객은 진해해양공원에서 소쿠리섬까지 1.2㎞ 구간을 시속 70㎞ 내외의 빠른 속도감으로 해상을 가로지르는 스릴을 1분여 간 만끽할 수 있으며, 짚트랙 체험 후 진해해양공원으로 되돌아 올 때는 제트보트를 이용하는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짚트랙 출발지인 음지도 650.25㎡ 건축면적에 5층 규모로 지어지는 99m 높이의 ‘구구타워’는 내부시설이 훤히 보이는 철골구조 등대형상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해 명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구타워 전체 외벽에는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 국내 최초로 은하수 조명이 탑 외관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만들어 멀리서도 입체적인 야간경관을 볼 수 있게 된다.

국내 짚트랙 중에서 야간조명으로 탑을 불 밝히는 경우는 창원이 최초다.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부대시설인 ‘에지워크(Edgewalk)’도 짚트랙과 함께 새로운 창원의 명물로 부상할 전망이다.

 

‘모서리를 걷다’는 의미의 에지워크는 구구타워 75m 높이에서 폭 2.5m의 타워 외벽 62m 둘레를 레일에 연결된 안전 줄에만 의존해 걷는 체험시설로, 기존에 있는 국내 스카이 워크와 달리 안전펜스가 없는 방식으로 설치돼 한층 극대화된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짚트랙 이용객은 440마력 엔진에 40노트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제트보트’를 타면서 출발지로 돌아오게 돼 진해해양공원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창원짚트랙은 3월 내 짚트랙 홈페이지를 만드는 등 단계적인 홍보와 인터넷 사전예약판매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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