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218호 장수하늘소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07-26 13:14:1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천연기념물 218호 장수하늘소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13 11:40

본문

 

천연기념물 218호 장수하늘소

 

인공사육 기술 개발로 최단기간 증식 성공

 

영월군에서는 천연기념물 곤충 연구센터(소장 이대암)에서 2015년 12월부터 2017년 12월말까지 2년간 연구 개발한 장수하늘소 인공증식기술을 통해 자연상태에서 5~7년 걸리는 장수하늘소 생활사를 7~8개월 만에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단기간 내 증식에 성공한 것으로 현재 절멸상태에 가까운 장수하늘소의 향후 복원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99999.jpg

또한 천연기념물 제496호 비단벌레에 대한 인공증식도 병행하고 있으며, 비단벌레는 지난해 전남 완도에서 태풍으로 인하여 고사된 팽나무를 조사하던 중 유충의 흔적을 발견하고 이를 천연기념물 곤충 연구센터로 옮겨와 총 42마리의 비단벌레 원종을 확보하고 짝짓기와 채란에 성공하였다.

 

향후, 비단벌레를 대량으로 증식하여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마구 등 문화재 복원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현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이번 사육기술 개발을 더 발전시켜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연중 언제든지 살아있는 장수하늘소 및 비단벌레를 볼 수 있도록 하여 영월군을 생태관광의 1번지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강원도민일보 : 지순화 기자 jsh0003@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67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1,449,51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