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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테크플러스(tech+)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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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8-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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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테크플러스(tech+)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의소리가 공동 주관하는 「2017 테크플러스(tech+) 제주」행사가 23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테크플러스(tech+) 제주’는 기술과 인문학이 결합한 신개념 융합 콘서트로,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4가지 키워드의 융합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생각들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아일랜드, 연결의 미래』라는 주제로 스마트 도시,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DID(Disital Information Display), 융·복합 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아일랜드를 내용으로 한 VR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의 오프닝 멘트에 이어 원희룡 도지사의 ‘스마트 아일랜드, 제주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와 도내·외 기업가, 학생, 도민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스마트아일랜드의 핵심은 창조적 두뇌가 모이고, 협업하는 삶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가장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며 “관광객 1500만명이 오는 것을 자랑하는 도시가 아니라 창조적 두뇌 1500명이 모이는 창조 섬, 스마트 아일랜드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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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는 “스마트 아일랜드로 가는 제주의 비전은 창조적 두뇌가 제주에서 양성되고, 외부에서도 인재가 유입돼 여기에 머무르고, 또한 전 세계 두뇌가 제주를 기점으로 교류하고, 연결돼 있는 그런 섬으로 갈 때 실현될 수 있다”며 “제주가 창조적 두뇌들이 연결되는 허브가 될 때 스마트 아일랜드는 위력이 있고, 꽃이 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원 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들의 의지와, 미래를 이끌고 나갈 젊은 인재들의 관심과 야심찬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열리는 ‘테크플러스 제주’가 제주도가 스마트 아일랜드로 나아가고, 그 핵심축인 창조적 두뇌들이 머무르는 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화두를 마음속에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원 지사는 이 자리에서 2030 탄소 없는 섬 프로젝트를 비롯해 ICT 기반 스마트 관광 서비스 구축과 스마트팜 기술 보급에 대한 사례들도 공유했다.

 

 

베스트신문사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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