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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를 25㎝ 칼로 습격하여 피해를 입힌, 김기종 테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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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5-03-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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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미 대사 마크 리퍼트 - 25㎝ 칼로 습격하여 피해를 입힌, 김기종 테러 사건.


여,야 법적공방 어디까지 갈까,,,!


새누리당의 헛 발질인가?

새정치민주연합 - 종북 지향적 정치, 종지부를 찍을 것인가!


국민적 관심, 핫 이슈!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김진태 의원 -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야당에 종북세력이 있다고 말했더니 새민련은 그게 누군지 대라면서 나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단다”라면서, “종북의원이 누군진 본인들이 더 잘 알잖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는 글을 올리고, 아니 땐 굴 뚝에 연기 날까? 하는 심정으로, 새정치연합내에 종북 의원이 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김진태.png

[페이스북 김진태의원 타임라인 펌]



새누리당 심재철의원의 팩트 있는 실명 거론.

- 새정치민주연합의 김경협, 이종걸, 우상호, 문병호의원의 도움으로 국회를 드나들며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거나 기자회견을 했다는 것, 종북 숙주의 역할을 한 것 아니냐!


심재철.png
[페이스북 심재철의원 타임라인 펌]

미 대사를 25㎝ 칼로 습격하여 피해를 입힌, 김기종 테러 사건으로 여,야 법적공방 설전.


실명으로 거론 된, 새정치민주연합 김경협 수석사무부총장은 격양 된 목소리로,,,!

"연일 계속되는 새누리당의 이념공세는 거의 정신질환 수준"이라고 비난 하는가 하면,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서민증세에 무능한 정권”이 오직 잘 하는 것은 종북타령인것 같다며, 발언속에 미 대사를 습격한 김기종 사건과 선 긋기에 나섯다.



또한, - 충분히 타일렀음? 에도 종북타령이 막장 수준"이라고 맹비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 김성수 대변인은 “공당의 대표와 의원들을 중상모략하는 못된 버릇을 반드시 바로잡을 것”이라며 “새누리당 이군현 사무총장, 박대출 대변인, 심재철 김진태 하태경 의원 등 5명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새누리당 지도부 - 이군현 사무총장은 "종북주의자들과 연계되거나 비호하는 듯이 비쳐지거나 오해받지 않도록 국민 앞에 스스로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발언 했으며, 또한, 12일 울산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새정치연합이 종북 논란 잠재우기와 비 피해가기에 다급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집권여당 사무총장인 나를 비롯한 여당 의원 5명에 대해 입막음용으로 으름장까지 놨다는 것은, 김기종 테러 사건을 계기로 국익과 공익 차원에서 우리 사회로부터 극단주의를 퇴출해야 한다는 정치적 의사 표시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초헌법적 발상"이라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고 반발하며, "새정치연합은 내 발언과 (나머지) 국회의원의 발언 가운데 어느 부분이 허위이고 그로 말미암아 누구의 명예가 어떻게 훼손됐는지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분명히 밝혀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새누리당 하태경의원 - "문 대표는 고소 파시즘 기질이 보인다. 자기가 기분 나쁘면 무조건 고소하는 건, 법을 악용한 독재로 빠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이라며 "법적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문재인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호사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태경.png
[페이스북 하태경의원 타임라인 펌]

이를 지켜본 국민적 관심사는 - “진실 앞에 모든 것 밝혀 질 것”이라며, 이참에 확실하게 모든 것이 밝혀져서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여,야 국회의원”으로 거듭 나길 바란다는 여론이 함께 했다.



앞서 여당 의원들은 마크 리퍼트 미 대사를 습격한 김기종씨와 야당 일부 국회의원들의 관계를 문제 삼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에게 국민이 납득 할 만한 사실을 근거로 분명한 입장 표명을 해 주기를 원한다고 전 했다.


베스트도민일보 지상재 기자 ji3570@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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